광화문미진
"광화문미진, 메밀 한 접시와 왕돈까스의 노포" 종로 광화문에 자리한 오래된 메밀집 본점으로, 1층과 2층으로 운영되며 테이블 간격은 촘촘한 편입니다. 건물 주차 시 2시간 지원이 가능한 점도 참고하세요. 체인이 있지만 본점에서 먹어보고 싶다는 방문기가 많았습니다. 대표 메뉴는 냉메밀과 돈까스로, 냉메밀은 1인분에 메밀 두 판이 나올 만큼 양이 넉넉하고 주문하면 메밀 소스를 주전자로 바로 제공합니다. 테이블에는 무·파·김·와사비·김가루 등이 준비되어 있고, 겨울철엔 떡만두국도 판매합니다. 돈까스는 튀김이 바삭하고 소스를 넉넉히 리필해 줍니다. 직원들이 바쁘지만 친절하다는 평이 많고, 식사 시간대와 주말·연휴에는 대기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미쉐린 빕구르망에 선정된 경력도 있어 웨이팅을 감수할 만한 맛집이라는 인상이었습니다. 방문하면 메밀과 돈까스 둘 다 맛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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