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데쿠르 기장본점
“밤바다 감성이 살아나는 대형 오션뷰 카페, 메르데쿠르 기장본점” 메르데쿠르 기장본점은 주차장이 넓고 동선이 편한 기장 대형카페예요. A동과 B동이 윗층으로 연결돼 있어서 공간이 넓어도 이동이 수월했고, 좌석도 다양해서 자리 고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블루리본을 4개 받은 곳이라 기대가 컸는데, 메뉴판도 크게 잘 되어 있어 주문하기 편했어요. 바다 쪽으로 탁 트인 구조라 오션뷰 카페 분위기가 좋았고, 밤에는 바다가 또렷하진 않아도 파도 소리 덕분에 밤바다 감성이 은근하게 살아났습니다. 저희는 아메리카노, 고구마라떼, 티라미슈를 주문했는데 고구마라떼는 포근하고 달달했고, 아메리카노는 고소한 편이었어요. 티라미슈도 촉촉하고 부드러워 커피와 잘 어울렸습니다. 낮에는 베이커리 종류가 더 다양하다고 해서, 다음엔 햇살 좋은 시간에 다시 찾고 싶은 곳이에요.
조용히 대화 나누기 좋은 한정식 한식 한 상서울 전역에서 조용한 대화와 가족 식사에 어울리는 한정식·한식 한 상을 고르기 좋은 곳들을 추린 콘텐츠입니다.
부산 영도구 태종로에서 저녁에 가볍게 고르는 한 끼영도 태종로에서 저녁에 가볍게 먹기 좋은 국물·면·중식 한 끼를 정리한 콘텐츠
서울미래유산 표의 1920-1930년대 도심 노포 4곳서울시 '내 손안에 서울'의 서울미래유산 식당 50 자료에서 진아춘, 은호식당, 잼배옥, 청진옥을 골라 1920-1930년대 도심 노포라는 관점으로 정리했다.
종로 인사동 골목에서 천천히 고르게 되는 한식 한 상서울 종로구 인사동 일대에서 메뉴 결이 다른 한식집들을 상황별로 고르기 쉽게 묶은 기획입니다.
The Infatuation이 짚은 서울 로컬 식사 3곳The Infatuation의 서울 방문자 가이드에서 미로식당, 나리의 집, 이문설농탕을 골라 홍대 술안주, 용산 노포 삼겹살, 종로 설렁탕이라는 세 가지 로컬 식사 장면으로 정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