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봄맛

이봄맛

Home
음식점 네이버 리뷰이미지
네이버 리뷰
음식점 네이버 리뷰이미지
네이버 리뷰
음식점 네이버 리뷰이미지
네이버 리뷰
음식점 네이버 리뷰이미지
네이버 리뷰
음식점 네이버 리뷰이미지
네이버 리뷰
음식점 네이버 리뷰이미지
네이버 리뷰
음식점 네이버 리뷰이미지
네이버 리뷰
음식점 네이버 리뷰이미지
네이버 리뷰
음식점 네이버 리뷰이미지
네이버 리뷰
음식점 네이버 리뷰이미지
네이버 리뷰
음식점 네이버 리뷰이미지
네이버 리뷰

테이블포포

04401 서울특별시 용산구 대사관로31길 25-12 5층, 테이블포포
영업시간 14:00 ~ 22:00
휴식시간 15:00 ~ 18:00

"태안의 바다를 담아내는 코스, 테이블포포" 요즘 예약 경쟁이 치열한 레스토랑으로,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김성운 셰프가 운영합니다. 셰프의 고향인 태안에서 나는 재료를 직접 사용해 식재료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방문 전 오늘 쓸 재료를 설명해 주는 세심한 안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실내는 크지 않지만 테이블 간격이 여유 있고 분위기 있는 공간이에요. 프라이빗 룸은 사람 유무에 따라 불투명해지는 방식이고, 예약자 이름이 적힌 메뉴판 등 세심한 서비스가 돋보였습니다. 발렛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코스는 해산물 아뮤즈부터 시작해 대파·홍가리비, 방어와 고등어 조합, 쭈꾸미 까넬로니, 대하 링귀니 등 태안의 향을 살린 요리가 이어집니다. 메인은 블랙 트러플과 포타벨라를 얹은 등심(미디움 주문)으로, 태안 흑마늘과 채소를 곁들여 풍미가 또렷합니다. 디저트는 같은 빌딩 내 페이스트리에서 제작해 달콤함까지 만족스러웠고, 재방문 의사가 들게 하는 구성입니다.

위치 안내
최신 맛집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