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th Door
“발효와 숙성을 새롭게 풀어낸 청담의 파인다이닝, 7th Door” 7th Door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2 1스타를 받은 김대천 셰프의 레스토랑입니다. 한국 음식문화를 창의적으로 재해석한 코스를 내고, 직접 담근 액젓과 청, 3개월에서 3년까지 숙성한 재료를 먼저 보여주며 분위기를 열어줍니다. 코스는 죽으로 시작해 발효와 숙성의 아뮤즈 부쉬, 숙성 생선, 랍스터 구이, 한우 떡갈비나 덕자 구이, 대천김, 동치미 국수, 디저트까지 이어집니다. 김과 따뜻한 밥에 캐비어를 올린 메뉴, 누룩으로 만든 빵처럼 한국적인 재료를 다르게 풀어낸 구성이 눈에 남습니다. 예약이 빨리 차는 편이라 미리 잡아두는 게 좋습니다. 발렛도 가능하고, 코스가 차분하게 이어지는 편이라 특별한 날에 천천히 즐기기 좋습니다. 음식 하나하나에 발효의 결이 살아 있어서, 색다른 한식 파인다이닝을 찾는 분들께 잘 맞습니다.
서울 마포구에서 취향 따라 고르는 한 끼 맛집서울 마포구에서 취향과 상황에 따라 고르기 좋은 한 끼 맛집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성수 연무장길에서 점심 후 카페처럼 이어가기 좋은 브런치 디저트 가벼운 식사성수 연무장길에서 점심 후 이어가기 좋은 브런치·디저트·가벼운 식사 흐름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서울시가 새로 꼽은 서북권 오래가게 15곳서울시가 2025년 신규 오래가게로 선정한 마포·은평·서대문 30년 이상 음식점 15곳을 지역과 메뉴 축으로 정리했다.
서울 성동구에서 취향 따라 고르는 한 끼 맛집서울 성동구 연무장길에서 취향 따라 고르는 한 끼를 소개하는 기획입니다. 빵, 국물, 맥주, 브런치처럼 결이 다른 선택지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Eric Ripert의 서울 식사 동선: 갈비, 막걸리, 게장, 사찰음식Condé Nast Traveler의 Eric Ripert 인터뷰를 바탕으로, 서울에서 그가 실제로 언급한 벽제갈비, 한국술집 안씨막걸리, 화해당, 진관사를 갈비, 막걸리 비스트로, 양념게장, 사찰음식의 동선으로 묶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