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th Door
“발효와 숙성을 새롭게 풀어낸 청담의 파인다이닝, 7th Door” 7th Door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2 1스타를 받은 김대천 셰프의 레스토랑입니다. 한국 음식문화를 창의적으로 재해석한 코스를 내고, 직접 담근 액젓과 청, 3개월에서 3년까지 숙성한 재료를 먼저 보여주며 분위기를 열어줍니다. 코스는 죽으로 시작해 발효와 숙성의 아뮤즈 부쉬, 숙성 생선, 랍스터 구이, 한우 떡갈비나 덕자 구이, 대천김, 동치미 국수, 디저트까지 이어집니다. 김과 따뜻한 밥에 캐비어를 올린 메뉴, 누룩으로 만든 빵처럼 한국적인 재료를 다르게 풀어낸 구성이 눈에 남습니다. 예약이 빨리 차는 편이라 미리 잡아두는 게 좋습니다. 발렛도 가능하고, 코스가 차분하게 이어지는 편이라 특별한 날에 천천히 즐기기 좋습니다. 음식 하나하나에 발효의 결이 살아 있어서, 색다른 한식 파인다이닝을 찾는 분들께 잘 맞습니다.
부산 기장해안로에서 바다 보며 쉬어가기 좋은 카페와 든든한 한 끼기장해안로에서 바다를 보며 쉬기 좋은 카페와 든든한 한 끼를 함께 묶어 소개합니다.
미쉐린이 짚은 서울 현대 코스 다이닝 3곳MICHELIN Guide 공식 페이지에서 별점과 인스펙터 설명이 확인되는 솔밤, 익스퀴진, 7th Door를 현대적인 서울 코스 다이닝 관점으로 묶었다.
동대문 경동시장 골목에서 아침부터 든든하게 챙기는 시장 한 끼경동시장 골목에서 아침부터 든든하게 챙길 수 있는 시장 한 끼를 분식, 한식, 포장 메뉴 중심으로 정리한 소개문입니다.
서울에서 취향 따라 고르는 맛집서울에서 취향과 상황에 따라 고르기 좋은 맛집을 정리했다.
종로 인사동 골목에서 천천히 고르게 되는 한식 한 상인사동 골목에서 국물, 한정식, 사찰음식까지 취향 따라 천천히 고르기 좋은 한식 한 상을 소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