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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서면에서 저녁 한 잔 곁들이기 좋은 노포 안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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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에서 저녁에 한 잔 곁들이기 좋은 곳을 찾는다면, 분위기보다 ‘안주가 받쳐주는 집’부터 보시면 편합니다. 부산진구 안에서도 술자리로 오래 가는 곳들은 메뉴 구성이 탄탄해 둘이든 여럿이든 부담이 덜합니다. 이번에 고른 곳들은 노포 감성과 주점 분위기가 살아 있고, 따뜻한 탕이나 구이처럼 술과 잘 맞는 구성이 눈에 띕니다. 서면에서 가볍게 시작해도 늦은 저녁까지 이어지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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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쯔리야

    47287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대로784번길 46-8 2층 마쯔리야

    “서면에서 만나는 일본식 이자카야, 마쯔리야” 마쯔리야는 서면 일번가 근처에서 일본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이자카야입니다. 일본인 주방장이 직접 요리하는 곳이라 기대감을 갖고 찾는 분들이 많고, 매장 규모는 아담한 편이라 모임 장소로도 부담이 적습니다. 이곳은 관동식 스키야키로 특히 알려져 있고, 오뎅탕도 훗카이도식과 간사이식 두 가지로 즐길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시샤모, 메로구이, 오코노미야키, 꼬치류처럼 선택지가 넓어서 취향에 맞게 고르기 좋습니다. 사케를 좋아하신다면 더 반가운 곳입니다. 무제한 사케를 운영하고 있어 술과 안주를 함께 즐기기 좋고, 친구들과 모여 찐일본음식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때 찾기 괜찮은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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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양곱창

    47287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대로784번길 58

    “서면에서 노포 분위기 제대로 느끼는 양곱창집” 롯데양곱창은 서면역, 롯데백화점 후문 근처에서 찾기 쉬운 아담한 양곱창집입니다. 다 같이 둘러앉아 먹기 좋은 분위기고, 사장님 응대도 편안하다는 말이 자주 나옵니다. 기본은 3인분부터 주문이라 처음 가는 날에도 부담이 덜합니다. 고기에서는 특유의 냄새가 거의 느껴지지 않았고, 야채도 신선하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배추김치, 갓김치, 파김치, 동치미, 겉절이처럼 곱창과 함께 먹기 좋은 반찬이 넉넉하게 나와 느끼함을 줄여줍니다. 처음부터 사장님이 직접 구워주니 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특제소스에는 마늘과 고추가 넉넉하고, 불판에 주먹밥을 구워 마무리하는 흐름도 깔끔합니다. 서면에서 정겨운 곱창집 찾는다면 한 번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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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방다실

    47301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전로57번길 4 3층

    “LP 음악과 다방 감성이 어우러진 사랑방다실” 사랑방다실은 전포 소방서 건너편, 술집 골목 초입 3층에 자리한 카페예요. 올라가는 길엔 조금 헷갈릴 수 있지만, 포스터가 보여서 도착했다는 걸 바로 느낄 수 있습니다. 내부는 다방 같은 아늑한 소파와 통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인상적이고, 앉아 있기 편한 분위기가 좋습니다. 한쪽에는 주방과 함께 찻잔, 키치한 소품들이 놓여 있고 LP 플레이어도 있어서 음악을 듣는 재미가 있어요. 평일에도 웨이팅이 있을 만큼 찾는 사람이 많았다고 합니다. 손님은 여자분들이 특히 많았고, 공간 전체가 감성적으로 꽉 차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메뉴는 1인 1음료로 주문해야 하고, 디저트와 음료 종류가 꽤 다양합니다. 푸딩아라모드가 유명해 보였고 커피젤리, 팬케이크, 와플, 케이크도 있었어요. 직접 주문한 메론소다와 따뜻한 딸기레몬티는 비주얼이 예뻤고, 달달한 차와 청량한 소다를 즐기기 좋은 곳으로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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