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영도구 태종로에서 저녁에 가볍게 고르는 한 끼
저녁엔 너무 무겁지 않게, 국물이나 면으로 편하게 마무리하고 싶을 때 잘 맞는 곳들입니다. 영도 태종로권에서는 오래된 중국집 느낌의 식사, 칼국수 한 그릇, 든든한 국물 메뉴처럼 취향대로 고르기 좋아요. 관광 뒤 늦은 식사나 퇴근 후 간단한 한 끼로도 무난합니다. 바다 쪽 동선과 가까워 이동이 편하고, 양을 과하게 먹지 않아도 되는 메뉴 위주라 부담이 덜합니다.
음식점 목록
정통관
49124 부산광역시 영도구 태종로756번길 4 1층“영도에서 찾는 옛날 중국집의 맛, 정통관” 정통관은 부산 영도구 하리 쪽에 있는 중국집으로, 옛날 노포 분위기와 함께 식사하기 좋은 곳입니다. 내부는 생각보다 넓고 좌식과 입식 자리가 함께 있어 편하게 앉을 수 있고, 유명인 사인도 걸려 있어 찾아오는 손님이 많은 편입니다. 식사 메뉴로는 짜장면, 짬뽕, 볶음밥, 잡채밥 같은 기본 메뉴가 있고, 고추짜장과 차돌짬뽕처럼 손님들이 많이 찾는 메뉴도 따로 보입니다. 탕수육은 소스가 잘 배어드는 스타일이라 먹는 재미가 있고, 세트로 주문하면 군만두가 함께 나와 둘이서 먹기에도 알맞습니다. 서비스로 군만두를 주는 점도 반갑고, 현금 결제 시 할인도 있어 한 끼를 조금 더 부담 없이 즐기기 좋습니다. 영도에서 오래된 중국집 느낌의 식사를 찾으신다면 한번 들러볼 만한 집입니다.
돌산갓김치칼국수
49052 부산광역시 영도구 태종로100번길 5“영도에서 찾는 칼국수 한 끼, 돌산갓김치칼국수” 부산 영도 남항동 골목에 있는 로컬 칼국수집입니다. 점심시간에만 운영하고, 테이블 수는 많지 않지만 오픈형 주방이라 조리 과정을 볼 수 있어요. 입구에 대기 의자도 있어 웨이팅을 염두에 두면 편합니다. 메뉴는 해물칼국수, 비빔칼국수, 팥칼국수로 단출합니다. 해물칼국수는 새우, 홍합, 조개가 들어가 국물이 깔끔하고, 치자물로 반죽한 면이 노랗고 쫄깃하다는 평이 있습니다. 비빔칼국수는 채소가 넉넉하고 양념이 새콤달콤해 취향에 맞는 분들이 찾습니다. 테이블마다 갓김치와 배추김치가 놓여 있고, 겉절이 양념도 따로 판매할 만큼 반찬 반응이 좋습니다. 칼국수와 김치 조합이 특히 잘 맞고, 여름엔 갓김치말이냉국수도 나옵니다. 영도에서 칼국수 한 끼로 속을 편하게 하고 싶을 때 가볼 만합니다.
카페 385
49012 부산광역시 영도구 태종로 539“바다를 한눈에 담는 영도의 루프탑 베이커리, 카페 385” 카페 385는 부산 영도에 있는 4층 규모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통창 밖으로 부산항대교와 오륙도 풍경이 시원하게 펼쳐집니다. 루프탑에 자리하면 바다를 보며 커피와 빵을 즐길 수 있어, 여행 온 기분을 더 또렷하게 느끼게 해줍니다. 실내도 층층이 올라가며 둘러보는 재미가 있고, 곳곳에 사진 찍기 좋은 공간이 많습니다. 특히 3층과 4층은 키즈케어존으로 안내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라면 더 세심하게 살펴보는 편이 좋겠습니다. 빵 종류도 다양해서 보는 재미가 큽니다. 소금빵, 영도할매빵, 블루베리 페스츄리처럼 눈길을 끄는 메뉴가 있고, 그중 블루베리 페스츄리는 진한 블루베리 맛이 인상적이었다고 합니다. 경치와 빵을 함께 즐기고 싶을 때 떠오르는 곳입니다.
부산 영도구 태종로에서 저녁에 가볍게 고르는 한 끼영도 태종로에서 저녁에 가볍게 먹기 좋은 국물·면·중식 한 끼를 정리한 콘텐츠
서울미래유산 표의 1920-1930년대 도심 노포 4곳서울시 '내 손안에 서울'의 서울미래유산 식당 50 자료에서 진아춘, 은호식당, 잼배옥, 청진옥을 골라 1920-1930년대 도심 노포라는 관점으로 정리했다.
종로 인사동 골목에서 천천히 고르게 되는 한식 한 상서울 종로구 인사동 일대에서 메뉴 결이 다른 한식집들을 상황별로 고르기 쉽게 묶은 기획입니다.
The Infatuation이 짚은 서울 로컬 식사 3곳The Infatuation의 서울 방문자 가이드에서 미로식당, 나리의 집, 이문설농탕을 골라 홍대 술안주, 용산 노포 삼겹살, 종로 설렁탕이라는 세 가지 로컬 식사 장면으로 정리했다.
강릉 경강로에서 바다 들렀다 이어가기 좋은 브런치와 빵집강릉 경강로에서 바다를 들른 뒤 이어가기 좋은 브런치와 빵집을 묶은 여행형 추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