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미식 100선 디저트&카페 9곳
식사를 고르는 일만큼이나 식후와 오후를 어디에서 보낼지도 서울 미식의 일부가 됐다. 서울미식주간 2025 서울미식 100선은 국내외 미식 전문가 60명이 독창성, 전문성, 화제성 등을 고려해 선정한 서울미식 안내서라고 밝히고, 디저트&카페 카테고리를 별도로 둔다. 최근 채식, 아시아, 바&펍, 고기 식당, 도심 한 그릇을 다뤘기 때문에 오늘은 이 카테고리 안에서 한식 다과, 프렌치 디저트, 디저트 바, 젤라토, 커피까지 결이 다른 곳만 묶었다. 김씨부인은 한식 다과의 장면으로 시작하기 좋다. 공식 상세 페이지는 김씨부인을 디저트&카페 카테고리로 분류하고, 소반차림과 백자합을 메뉴로 제시한다. 서래마을권 주소와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까지의 이용시간도 함께 안내되어 있어, 차와 다과를 식사처럼 차분하게 놓고 싶은 날의 선택지로 읽힌다. 메종엠오와 파티세리 뮤흐는 버터와 구움과자의 방향을 나누어 보여준다. 메종엠오는 밀푀유와 기본 마들렌이 메뉴로 적혀 있고, 방배로26길 1층 코너 주소와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영업 정보가 확인된다. 파티세리 뮤흐는 브랜디 케이크와 피스타치오 파운드를 대표 메뉴로 제시하고, 한남동 대사관로31길에서 매일 정오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되는 것으로 안내된다. 하나는 방배동의 페이스트리, 다른 하나는 한남동의 케이크와 파운드라는 식으로 동선과 메뉴가 갈린다. 소나, 재인, 제이엘 디저트바는 디저트를 코스나 플레이트처럼 대하는 쪽에 가깝다. 소나는 소나 피그(무화과)를 메뉴로 내세우고 신사동 강남대로162길 2층 주소가 적혀 있다. 재인은 나무와 배샤를로뜨를 메뉴로 제시하며 이태원로54길 2층에서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된다. 제이엘 디저트바는 플레이트 디저트를 메뉴로 안내하고, 대사관로31길 3층에서 오후부터 밤까지 영업한다. 커피 한 잔의 배경이라기보다 디저트 자체를 목적지로 잡기 좋은 이름들이다. 젠제로와 프릳츠 도화점은 일상의 접근성이 더 또렷하다. 젠제로는 3 flavors 소 포장과 4 flavors 대 포장을 메뉴로 적고, 선릉로126길에서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는 것으로 안내된다. 프릳츠 도화점은 에스프레소, 롱블랙, 아메리카노가 메뉴로 제시되고, 평일은 오전 8시부터 열어 출근 전후의 커피 동선까지 품는다. 하나는 맛을 골라 담는 젤라토의 재미, 다른 하나는 마포 도화동의 커피 루틴에 가깝다. 하우스오브신세계 디저트살롱은 백화점 안의 다과 경험으로 방향이 다르다. 서울미식주간 상세 페이지는 대표 다과 세트와 계절 다과 세트를 메뉴로 제시하고, 중구 남대문로 42 더 헤리티지 5층 주소를 안내한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저녁 8시,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저녁 8시 30분까지 운영되는 정보가 있어, 쇼핑이나 도심 일정 사이에 다과를 목적지로 세우기 좋다. 아홉 곳을 함께 보면 서울의 디저트&카페 카테고리는 단순히 예쁜 카페 목록이 아니다. 김씨부인은 한식 다과의 차림, 메종엠오와 파티세리 뮤흐는 페이스트리와 케이크, 소나와 재인과 제이엘 디저트바는 접시 위 디저트, 젠제로는 젤라토, 프릳츠 도화점은 커피, 하우스오브신세계 디저트살롱은 계절 다과 세트의 경험을 맡는다. 오늘의 기준은 유명한 디저트 하나가 아니라, 식후의 시간과 오후의 동선에 어떤 맛의 리듬을 붙일지다.
レストランリスト
재인
04400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4길 48営業時間 13:00 ~ 19:00“한남동의 디저트 명소, '재인'” '재인'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파티세리로, 독창적인 디저트와 칵테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연희동에서 시작해 한남동으로 이전한 이곳은, 매일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여 계절별 특별 메뉴를 선보이며 방문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맛을 제공합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다양한 구움과자와 아름답게 꾸며진 케이크들이 진열된 디스플레이입니다. 마들렌, 휘낭시에, 그리고 한정판 갸또 등은 눈과 입을 동시에 즐겁게 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특별한 디저트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재인'은 또한 비알콜 음료와 함께 칵테일을 제공하는 독특한 컨셉으로, 한적한 오후나 특별한 날에 친구와 함께 와인 한 잔과 함께 디저트를 즐기기 좋은 장소입니다. 매장 내부의 아늑한 분위기에서 정성으로 만든 디저트를 음미하는 시간은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게 해줍니다.
젠제로
06092 서울 강남구 선릉로126길 14 예우빌딩 1층営業時間 12:00 ~ 22:00“젤라또의 예술, '젠제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젠제로'는 창의적인 젤라또를 전문으로 하는 곳입니다. 이곳은 이탈리아어로 '생강'이라는 뜻을 지닌 이름처럼, 독특한 재료와 조합으로 풍미 가득한 젤라또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신선한 제철 재료를 사용하여 만들어진 젤라또는 고급스러운 맛을 자랑하며, 다양한 맛의 조화가 일품입니다. 특히 쌀 젤라또와 감태 카라멜 같은 독특한 조합은 한 번 맛보면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합니다. 매장은 아늑하고 모던한 분위기로, 친구와 함께 소소한 대화를 나누기에도 좋습니다. 젤라또를 주문하면, 정성스럽게 담아주는 모습도 감동적이죠. 젠제로에서 따뜻한 디저트와 함께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 보세요!
메종엠오 방배본점
06588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26길 22 1층 코너구움과자부터 케이크까지, 디저트 선택지가 넓은 메종엠오 방배본점 메종엠오 방배본점은 2015년 방배동에 문을 연 파티스리로, 조각 케이크와 구움과자, 페이스트리, 쿠키, 잼 등 50여 가지 디저트를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휘낭시에와 마들렌이 특히 잘 알려져 있고, 밀푀유나 티라미수 같은 메뉴도 눈에 띕니다. 매장은 코너 자리에 통창이 있어 안이 탁 트여 보이고, 안쪽은 심플하고 모던한 분위기입니다. 좌석은 많지 않아 포장 손님이 많은 편이며, 잠깐 들러 디저트를 고르기 좋습니다. 선물용으로도 무난하고, 종류가 다양해 취향대로 고르는 재미가 있습니다.
소나
06028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162길 40 2층 SONA가로수길에서 디저트가 기억나는 카페, 소나 소나는 신사역 근처 가로수길 2층에 있는 카페로, 흰 건물 안 파란 리본 입구가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매장은 크지 않지만 창가 자리가 있어 잠깐 쉬어가기 좋고, 내부는 깔끔하게 정돈돼 있습니다. 이날은 아메리카노, 로얄밀크티, 오렌지 스쿼시와 크렘 브륄레를 주문했습니다. 음료는 무난하게 마시기 좋았고, 오렌지 스쿼시는 조금 담백한 편입니다. 크렘 브륄레는 크기도 넉넉하고 맛도 만족스러워요. 디저트 쪽이 특히 강해서 가로수길에서 커피보다 디저트가 더 끌릴 때 들르기 좋습니다.
파티세리 뮤흐
04401 서울특별시 용산구 대사관로31길 25-12 2층선물용 디저트와 남산뷰를 함께 즐기는 파티세리 뮤흐 한남동 보보스한남 2층의 파티세리 뮤흐는 케이크, 쿠키, 파운드 같은 디저트를 테이크아웃 위주로 고를 수 있어요. 선물하기 좋은 구성이 많고, 브랜디 케이크와 유자 파운드처럼 눈에 먼저 들어오는 메뉴도 준비돼 있습니다. 매장에서 바로 먹고 싶다면 같은 건물 3층 살롱 드 뮤흐로 올라가면 됩니다. 3층은 디저트와 음료를 함께 주문해 앉아 먹는 공간이고, 2층에서 산 디저트는 여기서 먹을 수 없습니다. 반려동물 동반도 되지 않아요. 2층은 공간이 넓진 않지만 남산 쪽 창뷰가 시원하게 열려 조용히 디저트를 즐기기 좋습니다. 접시와 세팅도 정갈해서 분위기까지 챙기고 싶은 날 들르기 괜찮아요.
프릳츠 도화점
04168 서울특별시 마포구 새창로2길 17레트로 감성과 빵 향이 가득한 프릳츠 도화점 프릳츠 도화점은 옛 주택을 개조한 곳이라 들어서자마자 분위기가 확 달라요. 마당과 1층, 2층 좌석에 야외 자리까지 있어 날 좋은 날 가기 좋습니다. 손님이 많은 편이라 먼저 자리를 잡고 주문하면 편해요. 커피는 원두를 직접 고를 수 있고 원두별 설명도 자세히 적혀 있어요. 빵은 종류가 다양하지만 시간대에 따라 빨리 품절되니,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일찍 가는 편이 좋아요. 매장 안에는 자체 굿즈와 원두도 함께 구경할 수 있어 빵만 사기엔 아쉬움이 덜한 편입니다. 한국적인 소품과 프릳츠 특유의 레트로 무드가 잘 맞아서 공덕역 근처에서 커피와 베이커리를 함께 즐기고 싶을 때 가보면 좋아요.
김씨부인
06581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래로1길 8 트윈빌 B동 2층서래마을의 정갈한 한식 디저트, 김씨부인 김씨부인은 서래마을에 있는 한식 디저트 카페로, 소반에 다과를 차려 내는 구성이 눈에 띕니다. 개성주악, 떡, 한과, 정과 같은 전통 디저트를 한 상에 담아내 특별한 메뉴를 찾는 분들께 잘 맞습니다. 차 종류도 다양해 전통차부터 커피, 라떼, 과일차, 에이드까지 고를 수 있고 디저트와 함께 천천히 즐기기 좋습니다. 매장은 한옥 느낌과 모던한 분위기가 섞여 조용히 이야기 나누기 편하며 룸도 마련돼 있습니다. 외국인 친구와 가거나 상견례처럼 격식이 필요한 자리, 서래마을에서 차분한 카페를 찾을 때 추천합니다.
하우스오브신세계 디저트살롱
04530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42 더 헤리티지 5층 하우스오브신세계 디저트살롱명동 한복판에서 조용히 쉬어가는 전통 디저트 살롱 하우스오브신세계 디저트살롱은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구역 안쪽에 있는 전통 디저트 공간이에요. 북적이는 명동과 달리 안쪽은 차분하고 고요해서 잠깐 숨 돌리며 앉아 있기 좋아요. 메뉴는 한국 전통차와 병과, 빙수 중심으로 구성돼요. 맥가배차처럼 익숙한 듯 낯선 차가 있고, 간장조청 아이스크림은 단짠 맛이 잘 어울립니다. 팥빙수는 우유 얼음과 국내산 팥 조합이라 담백하고, 복숭아빙수는 시즌 메뉴로 찾는 사람이 많아요. 차를 주문하면 다과가 함께 나와요. 조용한 분위기에서 전통 감성을 느끼고 싶을 때, 명동에서 잠깐 들르기 좋습니다.
제이엘 디저트바
04401 서울특별시 용산구 대사관로31길 7-2 3층 제이엘디저트바“기념일에 더 잘 어울리는 디저트바, 제이엘 디저트바” 제이엘 디저트바는 바테이블과 홀석, 룸까지 갖춘 디저트 공간이라 기념일이나 데이트로 찾기 좋습니다. 저스틴 리 셰프의 공간답게 수상 이력과 상패가 입구부터 눈에 띄고, 메뉴판은 패드로 확인하는 방식이라 첫인상부터 꽤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디저트는 플레이팅이 정갈하고 구성도 다양합니다. 피스타치오 타르트는 고소하고 진한 맛이 기억에 남고, 제이엘 메뉴는 은은하게 달콤한 크림과 시트의 층이 깔끔하게 이어집니다. 바 자리에서는 조리 과정을 바로 볼 수 있어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밥 대신 코스로 즐기기보다, 음료와 함께 단품으로 고르거나 기념일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때 잘 맞는 곳입니다. 차분한 분위기에서 디저트를 천천히 즐기고 싶은 날, 한 번쯤 들러볼 만합니다.
ソウル中区で好みに合わせた一食の美味しい店ソウル中区で好みに合わせて選べる一食の美味しい店を市場の老舗と食事型、スナック型の選択肢を中心に整理した企画です。
서울미식 100선 디저트&카페 9곳서울미식주간 2025 서울미식 100선의 디저트&카페 카테고리를 바탕으로 김씨부인, 메종엠오, 소나, 재인, 제이엘 디저트바, 젠제로, 파티세리 뮤흐, 프릳츠 도화점, 하우스오브신세계 디저트살롱을 한식 다과, 페이스트리, 디저트 바, 젤라토, 커피 흐름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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成수 연무장길でランチの後にカフェのように続けやすい場所成수 연무장길でランチの後にカフェのように続けやすい場所を動線中心にまとめたカードです。
서울시 2026 미식 페이지 속 TV 셰프 레스토랑 6곳서울시 공식 The Culinary City of Seoul (2026 Edition)의 TV 셰프 레스토랑 섹션을 바탕으로 라망시크레, 소울, 애그앤플라워, 코자차, 카덴, 우동카덴을 골라 현대 한식, 파스타, 한중일 퓨전, 이자카야와 우동의 서로 다른 식사 장면으로 정리했다.






































































